뽁뽁이 · 문풍지 · 난방텐트 — 외풍은 어느 틈에 무엇으로 막고 몇 도 오르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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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풍, 어느 틈에 무엇 — 뽁뽁이 · 문풍지 · 난방텐트, 몇 도 오르나. 에어캡 · 커튼 · 문풍지 · 러그를 묶으면 실내 온도 약 2~3℃ 높이는 효과(한국에너지공단, 하나만의 값 아님), 난방텐트는 실내 20℃ · 전기장판을 켠 조건에서 텐트 안 공기 온도가 약 3℃ 높아짐(한국소비자원 2022 시험), 겨울 적정 실내온도 20℃ · 1℃ 낮추면 에너지소비량 7% 절감. 2026-10-15에 읽은 공식 안내 기준
2~3℃는 네 가지를 함께 했을 때, 3℃는 텐트 안에서 잰 값이에요

  • 어느 틈에 무엇 한국에너지공단 안내는 창 표면에 뽁뽁이라 불리는 에어캡을 붙이고 두꺼운 커튼을 치기, 창문 틈에 문풍지 붙이기, 바닥에 러그나 매트 깔기를 들어요. 서울시 글(2025-01-13)은 겨울 열 손실이 가장 심한 곳으로 창문을 꼽아요.
  • 몇 도 오르나 공단은 이 네 가지를 묶어 실내 온도를 약 2~3℃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적어요. 하나만 붙였을 때의 값이 아니고, 문풍지 하나만의 수치는 이번에 읽은 공식 안내에서는 찾지 못했어요. 난방텐트는 한국소비자원 시험(2022)에서 텐트 안 공기 온도가 약 3℃ 높아졌는데, 실내 20℃에서 전기장판을 켠 조건의 값이에요.
  • 몇 도에 맞추나 겨울 적정 실내온도는 20℃예요. 공단은 1℃ 낮게 설정하면 에너지소비량을 7% 아낄 수 있다고 적어요.

직접 해 본 글이 아니고, 한국에너지공단 · 서울시 · 한국소비자원의 공식 안내와 정부 누리집 정책브리핑에 적힌 것만 모았어요. 정책브리핑에 실린 정책기자단 글 하나는 부처 원문이 아닌 2차 자료라서, 쓴 자리에 그렇게 밝혔어요. 이 자료들을 읽은 날은 2026-10-15이고, 자료마다 날짜가 달라 문장 옆에 적었어요. 공단의 난방비 절약 실천요령 화면에는 날짜 표시가 없어요. 올겨울용 새 겨울철 포스터는 읽은 날 공단 홍보인쇄물 목록에 아직 없어서(맨 위가 2026-06-24 여름철 포스터) 2024년 · 2025년 겨울철 포스터를 함께 봤어요. 상품 추천은 없고 제품 이름도 쓰지 않았어요.

어느 틈에 무엇 — 한눈에 보는 표

열이 새는 자리를 먼저 나누고, 그 자리에 공식 안내가 든 것과 수치를 붙였어요. 위 세 줄의 수치 칸이 하나로 합쳐진 것은 공단이 세 줄을 묶어 값 하나를 적었기 때문이에요.

자리 공식 안내가 든 것 공식 수치
창 표면 뽁뽁이라 불리는 에어캡을 붙이고 두꺼운 커튼을 쳐요. 서울시는 해가 들지 않는 창문에 붙여야 효과적이라고 해요 세 줄을 묶어 실내 온도를 약 2~3℃ 높이는 효과. 한국에너지공단 값이고, 하나만 붙였을 때의 값이 아니에요
틈새 창문 틈에 문풍지를 붙여요. 2012년 정책브리핑 기사는 창틀과 창짝, 문틀과 문짝 사이 틈이 바깥 공기가 들어오는 주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해요
바닥 러그나 매트를 깔아 발에서 뺏기는 열을 막아요
창 전체 덧유리 · 방풍재 시공. 서울시 취약계층 창호 간편시공 사업이고, 2026년 신청은 끝났어요 실내온도를 2~4℃ 높여요. 난방에너지 약 16% 절감은 준공 35년 된 노후 공동주택 한 가지를 기준으로 한 시뮬레이션 값이에요
방 안 난방텐트. 틈을 막는 용품이 아니라 방 안에 치는 텐트예요 텐트 안 공기 온도가 약 3℃ 높아져요. 실내 20℃에서 전기장판을 켠 조건, 한국소비자원 2022년 시험

공단의 난방비 절약 실천요령 화면은 창문 등으로 난방열이 새지 않게 관리하라는 항목 아래 「실내 온도를 약 2~3℃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.」라고 적고, 그 밑에 에어캡과 커튼, 문풍지, 러그나 매트 세 줄을 둬요. 그래서 2~3℃는 네 가지를 묶은 값이고, 뽁뽁이나 문풍지 하나만 붙였을 때의 값으로 읽으면 안 돼요. 서울시 글(2025-01-13)도 뽁뽁이와 문풍지 등으로 외풍만 차단해도 실내 온도를 2~3도가량 높일 수 있다고 적어요. 문풍지 하나만의 수치와 단열필름의 효과 수치는 이번에 읽은 공식 안내에서는 찾지 못했어요.

창문부터 보는 까닭

창 둘레, 어느 틈에 무엇 — 창과 커튼과 바닥을 그린 그림에 번호 넷. 1 유리 면에 에어캡(뽁뽁이), 해가 들지 않는 창문에 붙임(서울시). 2 창 · 문의 틈에 문풍지, 창틀과 창짝 · 문틀과 문짝 사이 틈. 3 창 앞에 두꺼운 커튼, 에어캡을 붙이고 함께 침(공단). 4 바닥에 러그나 매트, 발에서 뺏기는 열을 막음(공단). 1~4 묶음은 실내 온도 약 2~3℃ 높이는 효과(한국에너지공단, 하나만 붙였을 때의 값이 아님). 창문으로 빼앗기는 열 30%(서울시, 조사 기준은 자료에 없음), 겨울 적정 실내온도 20℃, 1℃ 낮추면 에너지소비량 7% 절감. 문풍지 하나만의 수치는 이번에 읽은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함. 2026-10-15에 읽은 한국에너지공단 · 서울시 안내 기준
뽁뽁이는 유리 면에, 문풍지는 창틀과 문틀 틈에 — 붙일 자리가 달라요

서울시 기후환경본부 글(2025-01-13)은 겨울철 열 손실이 가장 심한 곳이 창문이라며 「창문에서만 무려 30%의 열을 빼앗기기 때문이에요.」라고 적어요. 정책브리핑의 2012년 기사도 창문 30%, 지붕 16%, 벽체 15%로 창문을 가장 크게 적었어요. 두 자료 모두 이 숫자의 조사 출처와 기준은 적혀 있지 않아요. 서울시의 2019년 글은 외벽 39%, 창문 32%, 지붕 19%, 바닥 9%로 외벽을 더 크게 적었어요. 자료마다 나눈 숫자는 달라도 창문은 세 자료에서 30~32%로 적혀 있어요.

외벽 쪽 작업에 대해서는 2012년 기사가 「외부벽체의 실리콘 또는 코킹 작업은 안전상 전문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다.」라고 적어요. 집 안에서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창과 틈 쪽이라, 이 글은 창문부터 다뤘어요(이 글의 풀이). 같은 기사는 「창틀과 창짝, 문틀과 문짝 사이 틈은 외기가 실내로 들어오는 주요 통로가 될 수 있다.」라고 적어서, 유리 면만이 아니라 창틀과 문틀의 틈도 같이 보게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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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도에 맞추나 — 적정 실내온도 20℃

틈을 막은 다음은 온도예요. 한국에너지공단 실천요령 화면은 겨울철 적정 실내 난방온도를 20℃로 들고, 「1℃ 낮게 설정하면 7%의 에너지소비량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.」라고 적어요. 서울시 글(2025-01-13)도 20℃를 실내 적정 온도로 들고, 20℃에서 1℃ 낮게 설정하면 에너지 소비량은 7%,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% 낮출 수 있다고 해요. 같은 글은 20℃에서 1℃씩 올라갈 때마다 난방비가 15% 이상 오른다고도 적는데, 7%는 에너지 소비량에, 15%는 난방비에 붙은 값이라 서로 다른 것을 잰 숫자예요.

20℃는 공단의 2025년 겨울철 포스터(2025-11-19) 그림에도 큰 글씨로 적혀 있고, 산업통상자원부가 2020.11.30에 알린 겨울철 캠페인도 이름이 20도씨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였어요. 2025년 포스터 그림에는 난방온도를 1℃ 낮추는 칸에 월 5,150원이 적혀 있고, 이 값의 기준(가구 · 지역)은 그림에 적혀 있지 않아요. 공단 화면은 실내 온도가 아니라 온수 온도로 난방을 조절한다면 55℃ 내외로 맞추라고 적고, 서울시 글은 외출할 때 평소보다 2~3도 낮게 맞추고 외출모드는 3일 이상 집을 비울 때 쓰라고 안내해요.

창을 바꾸는 덧유리, 방 안에 치는 난방텐트

서울시는 취약계층 창호 간편시공 안내(2026-03-13)에서 덧유리 · 방풍재 시공이 매년 반복 설치하는 뽁뽁이보다 단열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고 하고, 「실내온도를 2~4℃ 높여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.」라고 적어요. 같은 글은 시공 전후 난방에너지가 약 16%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도 드는데,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2024년 9월에 한 시뮬레이션 연구예요. 준공 35년 된 노후 공동주택 한 가지를 기준으로 셈한 것이고, 실제 집에서 잰 값이 아니에요. 같은 글에 실린 2025년 시공 가구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반적 만족 95%, 외풍 차단효과 긍정 92%, 소음 저감 86%였어요.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· 차상위계층 900가구를 대상으로 한 무료 지원이었고 2026년 신청은 이미 끝났어요. 신청 기간은 아래 자주 묻는 것 다섯째에 있어요.

난방텐트는 틈을 막는 용품이 아니라 방 안에 치는 텐트예요. 한국소비자원 비교공감 제2022-1호(2022-01-11 게시)는 시험한 모든 제품의 보온효과가 우수했고, 난방텐트를 쓰면 쓰지 않을 때보다 텐트 안 공기 온도가 약 3℃ 높아져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었다고 적어요. 이 3℃는 실내온도 20℃에서 전기장판을 켠 조건의 텐트 안 공기 온도 값이에요. 방 전체가 아니라 텐트 안의 값이라, 창과 틈을 막아 방 온도를 올리는 2~3℃와 나란히 놓고 크고 작음을 견줄 숫자는 아니에요(이 글의 풀이). 시험 제품의 이름과 순위는 이 글에 옮기지 않았어요.

자주 묻는 것

뽁뽁이는 어느 창문에 붙이나요?

해가 잘 드는 남향 창문보다 해가 들지 않는 창문이에요. 서울시 글(2025-01-13)이 그쪽에 붙여야 효과적이라고 적어요. 붙이는 법은 정책브리핑에 실린 정책기자단 글(2025.12.18)에 있어요. 창문 바깥쪽보다 안쪽에, 한 겹보다 두 겹으로, 창문만이 아니라 창틀 전체를 덮어 붙이면 좋고, 커튼을 다는 것도 좋다는 내용이에요. 그 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발표를 시민 기자가 전한 2차 자료이고, 부처 보도자료 원문은 이번에 찾지 못했어요. 에어캡의 효과를 퍼센트로 적은 문장은 그 글에 없어요.

3중창이나 로이창에도 뽁뽁이를 붙여야 하나요?

서울시의 2019년 글은 붙일 필요가 없다고 적었어요. 「복사열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 3중창이나 로이창인 경우에는 굳이 에어캡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.」라는 문장이에요. 2019년 11월 글이라 오래된 안내예요. 이 문장은 유리 면에 붙이는 에어캡을 두고 한 말이라, 창틀과 문틀 틈의 문풍지까지 필요 없다는 뜻으로 읽지는 않았어요(이 글의 풀이).

뽁뽁이 · 문풍지 · 커튼으로 난방비는 얼마나 줄어요?

한국에너지공단의 2024년 겨울철 포스터(2024-11-19) 그림에는 에어캡(뽁뽁이) · 문풍지 · 커튼으로 틈새 열손실을 줄이면 한 달 사용량 5.5%, 5,227원을 아낀다고 적혀 있어요. 세 가지를 묶은 값이고, 가구 · 지역 · 난방 방식 같은 기준은 그림에 적혀 있지 않아요. 같은 포스터에서 적정 실내온도 20℃ 유지 줄도 똑같이 5.5%, 5,227원으로 인쇄돼 있어요. 2025년 겨울철 포스터에는 외풍 · 창호 항목이 없어요.

외풍을 막아 두면 환기는 얼마나 하나요?

한 번에 5~10분 정도예요. 한국에너지공단 화면은 1회 환기시간을 5~10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고, 너무 오래 하면 실내 온도를 낮춰 난방부하를 크게 하고 결로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적어요.

서울시 덧유리 무료 시공은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?

2026년 신청은 이미 끝났어요. 서울시 안내(2026-03-13)로는 신청 기간이 2026년 3월 12일 ~ 4월 10일이었고,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· 차상위계층 900가구였어요. 시공하는 것은 문풍지 · 뽁뽁이가 아니라 덧유리 · 방풍재예요.

공식 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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